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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일보] 부실한 석면 해체작업… 학생들이 위험하다!
게재일 2019-10-23 조회수 191

부산일보DB

 

부실한 석면 해체작업으로 학생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은 최근 3년간 석면해체 기준 위반사건 536건을 분석한 결과, 학교 석면 제거 현장에서 적발된 건수가 338건(6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적발된 338건(학교)을 학교 유형별로 보면 초등학교 199건, 중학교 82건, 고등학교 50건, 대학교 2건, 학교 5건이다. 석면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1급 발암물질이다.

 

 

학교 석면해체 기준위반 적발현황을 지역별로 분석한 결과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62건이 적발됐다.

 

-후략-

 

 

기사원문: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102119202136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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