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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뉴스] 한국·일본·홍콩 '중피종' 진단자들 "더는 석면 피해 없길"
게재일 2019-10-30 조회수 138
서울서 '아시아 직업 및 환경 피해자 대회'…석면 피해 증언
석면 위험성 강조하는 피해자
석면 위험성 강조하는 피해자(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아시아직업환경및환경피해자권리네트워크 주최로 27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아직업환경피해자대회'에서 피해자들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오른쪽 두 번째부터 석면 피해자인 다나카 카나미(일본), 이성진(한국), 로 라이 옌(홍콩). 2019.10.27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석면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를 밝히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보이지 않는 석면의 위험성을 인식해 더는 중피종 피해자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2009년 석면 관련 대표적 질환으로 알려진 '중피종' 진단을 받은 홍콩인 라이옌(38)씨는 27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아시아직업환경피해자네트워크가 주최한 '아시아 직업 및 환경 피해자 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피해자대회에는 한국·일본·홍콩 중피종 진단 피해자들이 참석해 치료 과정과 석면의 위험성 등을 이야기했다.

 

-후략-

 

 

기사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191027025600004?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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