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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겨레] 대구 유치원·초중고 교실 88곳 석면 철거
게재일 2019-12-10 조회수 237
대구지역의 한 교실에서 천장에 붙은 텍스를 떼어내고 무석면 친환경 텍스로 바꾸는 교체작업이 한창이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지역의 한 교실에서 천장에 붙은 텍스를 떼어내고 무석면 친환경 텍스로 바꾸는 교체작업이 한창이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지역 유치원, 초·중고교 88곳에서 겨울방학 동안 석면을 걷어내는 공사를 한다.

 

대구시교육청은 9일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88곳의 교실 29만3천㎡에서 학생들이 방학에 들어가는 내년 1∼2월 두달동안 석면제거 공사를 한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대구교육청 자체예산 102억원에다 교육부 교부금 156억원을 합친 258억원이 들어간다. 권오식 대구교육청 교육시설과 사무관은 “교실 천장에 붙은 섬유판인 텍스를 뜯어내고 무석면 친환경 텍스로 교체하는 공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머지 392개 학교의 교실 81만2천㎡의 석면은 오는 2027년까지 철거한다는 목표만 세워놨을 뿐 구체적인 계획조차 마련해놓지 않은 상태다. 대구시교육청 쪽은 “예산이 없어 석면제거 공사를 할 수 없다. 현재로서는 2027년까지 완료한다는 목표만 세워 놨다.

 

-후략- 

 

 

기사원문: http://www.hani.co.kr/arti/area/yeongnam/9201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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