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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뉴스] 개학 연기로 단축되는 방학…석면제거 등 교육환경개선 차질
게재일 2020-03-10 조회수 136
광주시 초·중·고 석면 제거 공사
광주시 초·중·고 석면 제거 공사

[광주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세종=연합뉴스) 박성진 이효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전국 학교의 개학이 사상 최초로 3주 연기되면서 학교 시설 개선 공사도 전면 중단·연기될 전망이다.

개학이 연기된 만큼 방학이 짧아지는 탓에 대개 방학 때 진행하는 학교 석면 제거 등 대형 공사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와 전국 시·도 교육청은 올해 추진하려던 학교 석면 제거 공사 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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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https://www.yna.co.kr/view/AKR20200309098500004?i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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