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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BS] 석면관련 [7부작] - 석면관련 상세내용 수록...
게재일 2017-01-25 조회수 36187


[KBS] 석면① ‘초등학교 건물 84%가 석면 자재’…전국 학교 정밀 분석

KBS 데이터저널리즘팀의 '전국 유·초중고 석면지도 작성 및 석면 정보 관리 문제점 연속 보도'가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석면 시리즈 기사와 석면지도를 다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 등 학교 10곳 가운데 7곳은 석면이 있는 건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데이터저널리즘팀이 정보공개청구 등을 통해 얻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20,781 곳 (3개 유치원은 조사 자료 없음)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가운데 69.3%의 건물에 석면 자재가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사 전문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18413&ref=A

 

 

[KBS] 석면② 최초 제작 전국 석면지도…우리 아이 학교 건물은 안전한가?

교사도 학생도 '석면이 궁금해요', '석면이 불안해요'

 

'학교천장텍스에 석면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학교천장에 충격이 가해져 텍스가 파손돼 교체할 경우 석면가루가 노출될 가능성이 있나요? 방금 남자 2분이 와서 교체하는데 공업용 마스크 쓰고 교체하시는데 점심시간이라 애들이 들락날락거리는데 아무 안전장치 없이 교체해도 되는가 싶어서요.'

 기사전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18412



[KBS] 석면③ ‘교사·강사도 13명 석면 사망’…왜?

■ 불멸의 광물에서 침묵의 살인자로


석면 섬유는 아주 얇고 가볍습니다. 한 가닥의 굵기는 머리카락의 5,000분의 1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내열성도 있습니다. 절연성도 있고요. 이처럼 다양한 특성을 한데 갖고 있는데 값은 싼 편입니다. 이런 이유로 건설 자재나 전기제품, 가정용품 등 여러 용도에 널리 쓰였습니다.

기사전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19179


[KBS] 석면④ 많아도 적어도…석면 위해성은 같은 점수?

■ 위해성 점수, 석면이 많아도 10점? 적어도 10점?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 건물 2층의 도면(인포그래픽 참조) 입니다. 붉은색 공간이 석면이 있는 부분을 표시합니다. 천장 대부분이 석면으로 뒤덮여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곳 학교 건물 2층은 석면의 해로움 정도를 나타내는 위해성 점수가 10점이었습니다. 같은 건물 옥상은 입구 쪽에만 석면이 자재로 사용됐습니다. 극히 일부에만 석면이 있는 셈입니다. 그런데 옥상의 석면 위해성 점수도 역시 10점이었습니다.
기사전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21826

 

 

[KBS] 석면⑤ 위해성 등급의 비밀…‘천장 에어컨이 문제 없다고?’

KBS 데이터 저널리즘팀이 전국 유치원부터 초, 중, 고등학교 건물의 석면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의아한 점이 발견됐습니다. 전국에 있는 석면 학교의 위해성 등급을 비교해보니 유난히 광주 지역에서만 석면 위해성 등급이 높게 나타난 겁니다.

기사전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22426&ref=A

 

 

[KBS] 석면⑥ “학교 석면, 알려야한다”…그러나 현실 따로 법 따로

“혹시 이 건물이 석면 건축물이라는 건 알고 계시나요?”
“이 어린이집이 석면 자재가 쓰인 석면 건물인데... 원장님께 말씀 들으신 적 없으세요?”
“처음 듣는 이야긴데...”
“석면이 손상될 가능성도 꽤 높은 건물인데... 그런 이야기 들으신 적은요?”
“저... 제가 빨리 가야해서요.”

아장아장 걷는 아기들을 데리고 가는 엄마들은 하나같이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 건물에 석면이 들어있었는지, 위해성 등급이 뭔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기사전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24525


[KBS] 석면⑦ 당장 없앨 수 없다면?…‘석면 학교’ 대처법 

“교실 천장에 구멍이 나 있는데 석면 천장일까봐 불안해요. 알려주세요.” (2014.11.17.)
“교실 천장을 실수로 부쉈는데 테이프로 막다가 들이마셨어요. 괜찮은가요?” (2013.04.05.)
“부서진 석면 천장을 신문지로 덮고 테이프로 붙여놨는데 부풀어 오르고 있어요. 괜찮나요?” (2014.11.13.)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10곳 가운데 7곳이 석면 자재를 사용했고, 이들 가운데 98.4%는 천장재에 석면이 들어있습니다. 파손된 곳을 본 학생들은 급한 마음에 인터넷 포털에 질문을 쏟아냅니다. 석면 교실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고요.

기사전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26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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